1. 판타스틱 스튜디오..
로라님 블로그를 보다가 알게된 영화와 드라마 촬영 장소인 판타스틱 스튜디오..
외곽순환을 신나게 밟아서 부천까지 걸린 시간은 한 1시간 정도..
처음에 도착했을 때에는 주변에 온통 아파트와 공사장 투성이라서 그런 곳에 있을거라고는..
하지만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마치 무슨 놀이동산 '공포의 집' 같은 문이 있더라..
안으로 들어가보니 생각한 것보다 웅장하다거나 크다(1만6천평 이란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
특히 곳곳에 어떤 영화나 드라마를 촬영했다는 안내문과 사진을 붙여놨지만..
확실히 영화와 드라마는 연출을 해서 좀 있어보이는 것 뿐이지, 상당히 아담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뭐 이곳저곳 둘러보는 시간은 고작 1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건물 내부는 들어가 볼 수가 없었으며, 심지어 어떤 건물은 앞면만 있는 건물도 있었다..
그래도 나름 옛날 도시의 정취와 영화 속에서 보던 곳을 실제로 와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고 좋았다..
그런데 옆으로는 너무 큰 빌딩들과 새로 짓는 건물들이 많이 보여서 좀 아쉬웠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그런 부분을 CG처리하든지, 아니면 카메라 연출로 커버하는가 보다..
여튼 간만에 바람쐬러 나간 것도 좋았고..
경험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이라 나름 즐거웠다..

2. Textcube 1.6
Textcube로 갈아탄지 하루 뒤에, Textcube 1.5.4의 상위 버젼인 1.6이 출시되었다..
내가 바보같아서 좀 헤맸지만 그래도 설치 하루 뒤에 새로운 버젼이라니 괜히 짜증이 났었다..
하지만 한 번의 삽질을 통해서 매우 손쉬운 백업 및 버젼 업을 할 수 있어서 바로 1.6을 설치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1.6을 설치한지 일주일 만에 1.6.1이 나왔다..
이거 뭐야 진짜..
기분 좋게 새봄맞이 단장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것인데..
계속해서 새버젼이 나오니, 괜히 다시 막 새로 설치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긴했지만..
1.6.1의 수정 사항 및 추가 사항을 보니 그리 크리티컬한 부분은 없어서 그만두기로 했다..
내 생각에는 한 1.6.4~5 정도 나올 때까지는 쓰는데 불편이 없는 한 그냥 내버려 두는게 좋을 것 같다..
3. 개강..
벌써 개강을 한지 열흘 째이다..
지난 주 주말에는 나름대로의 신입생 환영회를 다녀왔고..
지금 이래저래 강의가 너무 많아서 한 꺼번에 다 들으려고 욕심을 내다보니까 공부가 잘 안된다..
디지털 대학교이기에 한 주에 한꺼번에 수강 신청 과목의 강의가 다 올라오다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는데 왠지 빨리 다 들어야할 것만 같다..
일단 현재는 강의 듣는 것을 스톱해놨는데..
일반 학교 다니듯이 시간표를 짜서 들어야 할 것 같다..
'무슨 요일에는 무슨 과목, 무슨 요일에는 무슨 과목' 이렇게 해놔야지..
실제로 학교를 다닐 때에도 요일별로 듣는 과목과 강의 시간이 차이가 있었는데..
드라마 보듯 한 꺼번에 다 보려고 하니, 이건 공부인지 그냥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중요한건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
빨리 책상을 사야한다는 것이다..
뭘 필기를 할 책상이 있어야지 원, 이건 교수님 얼굴 보며 잭 바우어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4. 연습생
우진이형의 UCC 제작실 카페를 가보면, 아마츄어 성우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그들과 함께 UCC 제작에 참여하려면 등급이 일정 등급 이상이 되어야한다..
그러려면 승급 심사를 받아야하고(형식적인..), 승급 심사는 지정된 지문을 연기하고 녹음해야한다..
예전에 세웅이형을 만날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참 관심이 많던 분야인데..
아마츄어식으로라도 해보고 싶어서 한번 참여해봤다..
발음도, 톤도, 감정도 전혀 살지 않았지만..
그래도 무려 한 60여회 반복 녹음 끝에 개인적으로 제일 나은 것 같다고 생각한 파일이다..
나중에 기회(시간적, 금전적)가 된다면, 학원도 한번 다녀보고 싶다..
로라님 블로그를 보다가 알게된 영화와 드라마 촬영 장소인 판타스틱 스튜디오..
외곽순환을 신나게 밟아서 부천까지 걸린 시간은 한 1시간 정도..
처음에 도착했을 때에는 주변에 온통 아파트와 공사장 투성이라서 그런 곳에 있을거라고는..
하지만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마치 무슨 놀이동산 '공포의 집' 같은 문이 있더라..
안으로 들어가보니 생각한 것보다 웅장하다거나 크다(1만6천평 이란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
특히 곳곳에 어떤 영화나 드라마를 촬영했다는 안내문과 사진을 붙여놨지만..
확실히 영화와 드라마는 연출을 해서 좀 있어보이는 것 뿐이지, 상당히 아담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뭐 이곳저곳 둘러보는 시간은 고작 1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건물 내부는 들어가 볼 수가 없었으며, 심지어 어떤 건물은 앞면만 있는 건물도 있었다..
그래도 나름 옛날 도시의 정취와 영화 속에서 보던 곳을 실제로 와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고 좋았다..
그런데 옆으로는 너무 큰 빌딩들과 새로 짓는 건물들이 많이 보여서 좀 아쉬웠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그런 부분을 CG처리하든지, 아니면 카메라 연출로 커버하는가 보다..
여튼 간만에 바람쐬러 나간 것도 좋았고..
경험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이라 나름 즐거웠다..
2. Textcube 1.6
Textcube로 갈아탄지 하루 뒤에, Textcube 1.5.4의 상위 버젼인 1.6이 출시되었다..
내가 바보같아서 좀 헤맸지만 그래도 설치 하루 뒤에 새로운 버젼이라니 괜히 짜증이 났었다..
하지만 한 번의 삽질을 통해서 매우 손쉬운 백업 및 버젼 업을 할 수 있어서 바로 1.6을 설치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1.6을 설치한지 일주일 만에 1.6.1이 나왔다..
이거 뭐야 진짜..
기분 좋게 새봄맞이 단장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것인데..
계속해서 새버젼이 나오니, 괜히 다시 막 새로 설치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긴했지만..
1.6.1의 수정 사항 및 추가 사항을 보니 그리 크리티컬한 부분은 없어서 그만두기로 했다..
내 생각에는 한 1.6.4~5 정도 나올 때까지는 쓰는데 불편이 없는 한 그냥 내버려 두는게 좋을 것 같다..
3. 개강..
벌써 개강을 한지 열흘 째이다..
지난 주 주말에는 나름대로의 신입생 환영회를 다녀왔고..
지금 이래저래 강의가 너무 많아서 한 꺼번에 다 들으려고 욕심을 내다보니까 공부가 잘 안된다..
디지털 대학교이기에 한 주에 한꺼번에 수강 신청 과목의 강의가 다 올라오다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는데 왠지 빨리 다 들어야할 것만 같다..
일단 현재는 강의 듣는 것을 스톱해놨는데..
일반 학교 다니듯이 시간표를 짜서 들어야 할 것 같다..
'무슨 요일에는 무슨 과목, 무슨 요일에는 무슨 과목' 이렇게 해놔야지..
실제로 학교를 다닐 때에도 요일별로 듣는 과목과 강의 시간이 차이가 있었는데..
드라마 보듯 한 꺼번에 다 보려고 하니, 이건 공부인지 그냥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중요한건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
빨리 책상을 사야한다는 것이다..
뭘 필기를 할 책상이 있어야지 원, 이건 교수님 얼굴 보며 잭 바우어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4. 연습생
우진이형의 UCC 제작실 카페를 가보면, 아마츄어 성우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그들과 함께 UCC 제작에 참여하려면 등급이 일정 등급 이상이 되어야한다..
그러려면 승급 심사를 받아야하고(형식적인..), 승급 심사는 지정된 지문을 연기하고 녹음해야한다..
예전에 세웅이형을 만날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참 관심이 많던 분야인데..
아마츄어식으로라도 해보고 싶어서 한번 참여해봤다..
발음도, 톤도, 감정도 전혀 살지 않았지만..
그래도 무려 한 60여회 반복 녹음 끝에 개인적으로 제일 나은 것 같다고 생각한 파일이다..
나중에 기회(시간적, 금전적)가 된다면, 학원도 한번 다녀보고 싶다..
추신 : 근데 위 글에서 아마츄어 성우분들이라고 했지만, 그 분들 실력이 장난이 아니다..
내가 볼 때는 거의 이미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수준이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이 파일을 보내면서 후덜덜했겠는가..
취미 생활이든, 아마츄어든 할거면 한 번 제대로 노력해보고 싶다..
내가 볼 때는 거의 이미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수준이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이 파일을 보내면서 후덜덜했겠는가..
취미 생활이든, 아마츄어든 할거면 한 번 제대로 노력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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