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extcube..
뭐 별다르게 내가 체감적으로 느끼는 큰 변화는 없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UTF-8로의 전환과 그에 상응하는 툴인 Textcube로 갈아탈 필요성을 느꼈다..
그런데 호스팅 업체에서 말도 안되게 내가 사용중이던 상품을 없애고, 같은 등급으로 다른 상품을 만들었는데..
내가 기존에 쓰던 상품은 EUC-KR전용이었고, 이 상품을 없애고 새로 만든 상품은 UTF-8이 되는 상품인것이다..
난 한꺼번에 결제를 해서 아직 사용일도 많이 남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호스팅 업체에 따지고 들었다..
그래서 결국 신규 상품으로 전환 성공..
우선 FTP부터 DB까지 싹 밀기로 하고, XML을 백업 받은 후에 Textcube를 새롭게 설치하기로 했다..
혹시 몰라서 EUC-KR에서 백업한 XML이라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테스트 계정에다가 테스트 설치를 해봤다..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Textcube 설치를 실행..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복구가 되었다..
아마도 Tattertool 1.1.3을 사용하였기에 백업한 XML이 자동으로 UTF-8로 변경된 것 같다..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XML 파일을 열어보니 대충 그런것 같다..
글, 그림, 첨부파일 등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복구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리더기와 플러그인은 백업이 안되는 것이다..
여러번 시도를 하고, 다시 한번 설치를 하고 해봐도 이상하게 이것들만 백업이 안되는것이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집어치우고 골똟이 생각을 하다가 질문 게시판을 뒤져도 나 같은 증상은 없는 것이다..
결국 포럼으로 들어가서 글을 남겼고, 난 얼마가 지나지 않아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플러그인은 플러그인 XML백업이 별도로, 리더기는 OPML로 백업이 별도로.."
이런 등신 다 제대로 한거였쟎아..
백업이랑 복구 한 두번 해보는 것도 아닌데, 왜 이걸 잊어버리고 있던거지?
결국 아무것도 잘못된게 없고 모든게 정상이었는데, 내 머리만 비정상이었다..
2. 카우보이 비밥 DVD 세트

내 인생 최고의 애니메이션..
그러나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소장하고 이런 스타일은 아니기에..
대부분의 명작들은 나의 DVD라이터기와 함께 하였었다..
그런데 카우보이 비밥은 진짜 꼭 하나 소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번 기회에 내 손에 넣게 되었다..
그것도 무려 선물로 말이다..
블로그 포스트 중에서 생일 선물 리스트를 적은게 있었는데, 진주님이 보시고 친히 선물을 해주셨다..
생일을 챙겨주시는 진주님에게 한번 감동..
그리고 그 선물이 무려 카우보이 비밥 DVD 세트라서 또 한번 더 감동..
진주님, 너무 고맙습니다..
3. 책 대여..
아주 간만에 책 대여점이란 곳을 들려보았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집앞에서 우연히 발견한 대여점이었는데, 겉보기와는 다르게 책들이 많았다..
만화책도 맨날 PC로 스캔 뜬것을 다운 받아보았는데, 어릴때처럼 아날로그 식으로 한번 보고 싶었다..
안으로 들어가니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온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신기한건 세월이 흘렀는데, 오히려 대여료가 예전보다 더 싸졌다는 것이다..
요즘은 아날로그적인 것들이 많이 그리워진다..
뭐 별다르게 내가 체감적으로 느끼는 큰 변화는 없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UTF-8로의 전환과 그에 상응하는 툴인 Textcube로 갈아탈 필요성을 느꼈다..
그런데 호스팅 업체에서 말도 안되게 내가 사용중이던 상품을 없애고, 같은 등급으로 다른 상품을 만들었는데..
내가 기존에 쓰던 상품은 EUC-KR전용이었고, 이 상품을 없애고 새로 만든 상품은 UTF-8이 되는 상품인것이다..
난 한꺼번에 결제를 해서 아직 사용일도 많이 남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호스팅 업체에 따지고 들었다..
그래서 결국 신규 상품으로 전환 성공..
우선 FTP부터 DB까지 싹 밀기로 하고, XML을 백업 받은 후에 Textcube를 새롭게 설치하기로 했다..
혹시 몰라서 EUC-KR에서 백업한 XML이라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테스트 계정에다가 테스트 설치를 해봤다..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Textcube 설치를 실행..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복구가 되었다..
아마도 Tattertool 1.1.3을 사용하였기에 백업한 XML이 자동으로 UTF-8로 변경된 것 같다..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XML 파일을 열어보니 대충 그런것 같다..
글, 그림, 첨부파일 등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복구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리더기와 플러그인은 백업이 안되는 것이다..
여러번 시도를 하고, 다시 한번 설치를 하고 해봐도 이상하게 이것들만 백업이 안되는것이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집어치우고 골똟이 생각을 하다가 질문 게시판을 뒤져도 나 같은 증상은 없는 것이다..
결국 포럼으로 들어가서 글을 남겼고, 난 얼마가 지나지 않아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플러그인은 플러그인 XML백업이 별도로, 리더기는 OPML로 백업이 별도로.."
이런 등신 다 제대로 한거였쟎아..
백업이랑 복구 한 두번 해보는 것도 아닌데, 왜 이걸 잊어버리고 있던거지?
결국 아무것도 잘못된게 없고 모든게 정상이었는데, 내 머리만 비정상이었다..
2. 카우보이 비밥 DVD 세트

내 인생 최고의 애니메이션..
그러나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소장하고 이런 스타일은 아니기에..
대부분의 명작들은 나의 DVD라이터기와 함께 하였었다..
그런데 카우보이 비밥은 진짜 꼭 하나 소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번 기회에 내 손에 넣게 되었다..
그것도 무려 선물로 말이다..
블로그 포스트 중에서 생일 선물 리스트를 적은게 있었는데, 진주님이 보시고 친히 선물을 해주셨다..
생일을 챙겨주시는 진주님에게 한번 감동..
그리고 그 선물이 무려 카우보이 비밥 DVD 세트라서 또 한번 더 감동..
진주님, 너무 고맙습니다..
3. 책 대여..
아주 간만에 책 대여점이란 곳을 들려보았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집앞에서 우연히 발견한 대여점이었는데, 겉보기와는 다르게 책들이 많았다..
만화책도 맨날 PC로 스캔 뜬것을 다운 받아보았는데, 어릴때처럼 아날로그 식으로 한번 보고 싶었다..
안으로 들어가니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온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신기한건 세월이 흘렀는데, 오히려 대여료가 예전보다 더 싸졌다는 것이다..
요즘은 아날로그적인 것들이 많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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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정말 미안 ㅠㅜ
베컴... 다음에...
다음에 베컴이 또 올까?.....
대신 야구 시즌개막패막 티켓 & 오빠가 좋아하는 팀 티켓 공수해 줄게.
더불어 기자석 & VIP석에서 보고, 사진도 찍게 해줄게.
괜챦아..
뭐 원래 처음부터 보려고 했던 경기도 아닌데 뭐..
여튼 같이 가는 사람이랑 즐겁게 보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