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정심..
화를 못 내는 것과 화를 내지 않는 것은 다른 것이다..
참을 줄 알고,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화는 또 다른 화를 부르고, 그 화는 더 큰 화를 낳는다..
쉽게 흥분 하거나, 쉽게 즐거워하지마라..
그 쉬운 것들이 자신 조차도 쉬운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항상 차분하고, 고요하게..
언제나 냉정하고, 부드럽게..

2. 자부심..
내일 하루를 생각하면서 살지 마라..
앞으로의 남은 삶을 생각했을 때, 10년 뒤를 생각하면서 살거라..
어설픈 업적과 달콤한 기억을 벗삼아 자위하며 자꾸 뒤를 돌아보지 마라..
나태함은 심장을 파먹는 좀벌레와 같기에, 내 자신을 자꾸 죽이는 변명만 늘게 한다..
어느 한 면에서라도 부끄럽지 않게 나를 단단하고 또 견고하게 만들어야 한다..
멋있어져라, 그리고 당당해져라..
마음 것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뽐내라..

3. 신앙심..
모든 것의 기본이자 기초가 되는 것은 바로 주님..
그리고 그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
머릿속으로 계산하며 마치 거래를 하듯 그 분을 섬기지 마라..
그 때 흘렸던 눈물을 지금의 모습으로 스스로 어색해하며 밀어내려 하지마라..
미천한 죄인일지라도 그 분께서는 항상 내 옆에 계신다..
부끄러워 하지마라..
그 해 가을, 다시 주님을 만나러 갔었던 내 발걸음을 기억하라..
나의 빛, 주님..
길 잃은 양을 다시 초원으로 불러주옵소서..
아멘..
화를 못 내는 것과 화를 내지 않는 것은 다른 것이다..
참을 줄 알고,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화는 또 다른 화를 부르고, 그 화는 더 큰 화를 낳는다..
쉽게 흥분 하거나, 쉽게 즐거워하지마라..
그 쉬운 것들이 자신 조차도 쉬운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항상 차분하고, 고요하게..
언제나 냉정하고, 부드럽게..

2. 자부심..
내일 하루를 생각하면서 살지 마라..
앞으로의 남은 삶을 생각했을 때, 10년 뒤를 생각하면서 살거라..
어설픈 업적과 달콤한 기억을 벗삼아 자위하며 자꾸 뒤를 돌아보지 마라..
나태함은 심장을 파먹는 좀벌레와 같기에, 내 자신을 자꾸 죽이는 변명만 늘게 한다..
어느 한 면에서라도 부끄럽지 않게 나를 단단하고 또 견고하게 만들어야 한다..
멋있어져라, 그리고 당당해져라..
마음 것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뽐내라..

3. 신앙심..
모든 것의 기본이자 기초가 되는 것은 바로 주님..
그리고 그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
머릿속으로 계산하며 마치 거래를 하듯 그 분을 섬기지 마라..
그 때 흘렸던 눈물을 지금의 모습으로 스스로 어색해하며 밀어내려 하지마라..
미천한 죄인일지라도 그 분께서는 항상 내 옆에 계신다..
부끄러워 하지마라..
그 해 가을, 다시 주님을 만나러 갔었던 내 발걸음을 기억하라..
나의 빛, 주님..
길 잃은 양을 다시 초원으로 불러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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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글도 음악도.. 사진도 참.. 너무 좋네요.
저를 뒤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늘 과거에 얽매여 "그때 그러지 않았더라면.. " 이따위 생각이나 하면서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저에게 정말 한 차례의 회초리처럼 따끔하네요.
화..에 대해서는 저는 화를 잘 안내는 편인데.... 이게 또 병이 되더군요.
아예 화라는 감정을 모르면 모를까..
화가 나지만 그냥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위해 참고, 참고 하다보니..
나중에는 억울한게 많아져서.. 요즘은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고민중입니다.
사실 저도 제일 어려운 부분이 그런 부분입니다..
화를 내야하나? 여기서 병신같이 밍숭맹숭 넘어가면 내가 우습게 보인다. 억울하게 당할 필요 없다.
화를 내지 말아야하나? 여기서 화를 내면 모든 일을 그르칠 수 있다. 다른 일을 위해서 참고 또 참아야한다.
근데 이 고민에 대한 스스로의 정의나 정리가 없이 그냥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저 고민의 결단을 내리면서 사니까, 참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이나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 고민에 대한 스스로의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 정의 역시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기준이 없는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토마토님도 그런 기준을 한번 세워보심이^^;;
훼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훼인이냐..;;
별로 훼인도 아니고, 웃기지도 않은 글인데 이런 무성의한 리플이라니..
왜 화가 나는 것일까요?
대부분 "이래야 하는데"라는 생각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라면 이래야 하는데" "남자(혹은 여자)라면 이래야 하는데" "가족이라면 이래야 하는데" "대통령이라면 이래야 하는데" ...
하지만 진짜 "이래야 하는" 걸까요? 아닐 수는 없을까요?
저도 한때 화 잘 내는 성격이었는데, 화가 날 때마다 "왜 화가 날까"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다보니 성격이 아주 많이 변했답니다..
문제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참자"라고 생각할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쌓여서 홧병이 되지요..
그러니까 '이래야 한다'는 생각을 바꾸는 게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상대방을 위해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정말 와닿는 말씀입니다..
"이래야 하는데"는 상대방이나 본인에게 많은 압박을 주죠..
또 서로에게 많은 기대 심리때문에 부담을 안겨주죠..
그리고 그 '이래야 하는데'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의 화는, 본인의 기대치가 높았기에 더 큰 것 같습니다..
설사 '이래야 하는데 이러지 못한' 사람이 아무런 잘못이 없어도 말이죠..
맞습니다..
누군가가 꼭 그래야만 할 필요도 없는거고..
내가 누군가에게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사람이니까요..
그런 기준치를 버리거나,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대체한다면 한결 편안하겠네요..
정말 공감가는 말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