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귀먹은 반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를 군중 가운데서 따로 데리고 나오시어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뱉어 그의 혀를 만지셨다. 그러고는 하늘을 우러러보고 한숨을 쉬시며 그에게 "에파타", 즉 "열려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즉시 그의 귀가 열리고 그의 굳은 혀도 풀렸으니, 그는 제대로 말을 하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에파타"
바라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다..
열릴 것이다..
에파타..
<마르코 7장 32절 - 35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에파타"
바라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다..
열릴 것이다..
에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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