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드라마다..
갖지 못하는, 아니 갖을 수 없는, 아니아니..
가져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집착의 기록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야기이다..
십계는 이미 타오르는 불속에 던져진지 오래이고..
머리는 헝클어지고, 몸은 단정하지 못한지 오래이며..
영혼은 피폐해지고, 시간은 흘러간지 오래이고..
하늘은 잊어버리고, 그래서 잃어버린지 오래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었고, 아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 한 마디가..
결국에는 내 안에서의 집착이 되어버렸고..
웃지못할 이 드라마는..
내게는 어느덧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 이야기는 어서 빨리 끝나야만 한다..
계속해서 이어가서는 안되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 끝에 대한 진한 아쉬움은 남겠지만..
Tags: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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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 노래 좋아-♡
영화를 보라니까..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타마키 사마의 매력에 흠뻑 빠질것이오..
좀 슬프기도 함..(사실은 난 많이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