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이..
2003년 11월 19일..
테터툴즈부터 현재 텍스트큐브까지 처음 시작한 것이..
2004년 9월 18일..
대충 계산해보면 햇수로는 6년이나 블로그 질을 한 것이고, 날짜 계산기로는 1658일이나 블로그 질을 한 것이다..
참 오래도 했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올줄은 몰랐는데, 지금은 나에게 둘도 없는 공간이다..
저 기나긴 시간 동안 난 이곳에서 성장했다..
그러기에 이곳은 나의 성장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민망하면서도 소중한 곳이다..
가끔 꺼내어보고 피식 웃고마는 일기장처럼..
내 인생을 기록하는 짧은 한 편의 단편 영화처럼..
이곳은 내 20대의 절반이며, 전부이기도 하다..
그리고 앞으로 내 30대, 40대를 남길 빈 노트이기도 하다..
많은 시간동안 이곳을 들러주고, 함께하고, 같이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사라져야만 했던 과거속의 내 자신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는 이곳을 자위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매뉴얼로 가득차도록 노력해야겠다..
추신 : 오늘 내려준 비, 200,000 Hit의 가장 큰 선물이었다..
2003년 11월 19일..
테터툴즈부터 현재 텍스트큐브까지 처음 시작한 것이..
2004년 9월 18일..
대충 계산해보면 햇수로는 6년이나 블로그 질을 한 것이고, 날짜 계산기로는 1658일이나 블로그 질을 한 것이다..
참 오래도 했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올줄은 몰랐는데, 지금은 나에게 둘도 없는 공간이다..
저 기나긴 시간 동안 난 이곳에서 성장했다..
그러기에 이곳은 나의 성장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민망하면서도 소중한 곳이다..
가끔 꺼내어보고 피식 웃고마는 일기장처럼..
내 인생을 기록하는 짧은 한 편의 단편 영화처럼..
이곳은 내 20대의 절반이며, 전부이기도 하다..
그리고 앞으로 내 30대, 40대를 남길 빈 노트이기도 하다..
많은 시간동안 이곳을 들러주고, 함께하고, 같이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사라져야만 했던 과거속의 내 자신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는 이곳을 자위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매뉴얼로 가득차도록 노력해야겠다..
추신 : 오늘 내려준 비, 200,000 Hit의 가장 큰 선물이었다..






Comment on this post!
20만히트 축하요!
(그러고보면 네이버블로그 시절부터 꽤 오랫동안 이웃이었네요)
고마워요 진주님~^^
(그러고보니 우리 정말 오랜 시간동안 이웃이었네요~ㅎㅎ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걸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사는건 재미있는 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