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Leave your greetings to me righ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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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이 요즘 바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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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진욱씨가 쓴 글들을 보면서,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졌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과거에 이렇게 분석적이고 진취적이었던 사람이었는데,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군요.
행복은 불행의 시작이요, 불행은 행복의 시작이라 했습니다.
비록 지금이 인생의 저점이라 생각하더라도, 우리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인간은 수학적 직선과도 같은 행복과 권태, 혹은 고통의 경계선 상에서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더 이상 내려 갈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행복이 시작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
오빠 버디버디 해?ㅋㅋㅋㅋㅋㅋ아놔 진짜 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에쎈도 못 해? 아 완전 짱이다.
오빠 나 인제 또 생각났어.
왜 조개구이 사진 안 줘?
오빠 지금 요 아래 지몽씨 맞지?
클릭해서 가봤는데 사진 안 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추석은 잘 지내셨어요? 연휴가 짧아서 다들 힘들어하던데...
저 누기님 홈피 게스트북 단추 지금에야 찾았어요
그동안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블로그 닫으셨나보다 하고 그냥 있었는데;ㅁ; 암튼 약속 못지켜서 죄송하여요.
운동은 열심히 하고 계신가용 저는 뭐 얼마전부터야 본격적으로 스타트하였습니당
날이 선선하니 지치지도 않고 지금이 딱 감량하기 좋은 시기인거 같아요
함께 화이팅 해보아요=ㅁ=)/ -
gotcha
2009/10/05 03:24
가사 안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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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랑 마음이랑 수백번 고민하고 힘들어하다가
이렇게 아침 사이에 힘들게 결정을 내렸더니
왠지 한껏 잠 잔고 일어난 거 같애.
그런데 그런 기분 좋은 생각하다가 슬금슬금 또 반대편의 생각들이 몰아치는게
1분동안 수십번 만감이 교차하고,
아 이러다 살빠지겠다 싶었는데 고작 그 일주일 사이에
진짜 살이 빠졌는지 작아서 못 입던 스키니가 오늘 아침에는 딱 맞아주는게
내가 마음 고생이 심했긴 했다고 위로를 해주고 싶은 하루.
스트레스 받은 얼굴을 금요일까지 돌려놓으란 오빠 말에
퇴근길에 백화점에 들러서 화장품을 사서 덕지덕지 발랐지만
금요일까지는 불가능할 거 같아...ㅋ_ㅋ
돈 앞에 나는 무너진 것 인가 싶은 하루-
나는 진정 간사한 인간인가.
아니라고 말해줘.
빨리 만나서 상담을 해야 할 텐데...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오늘날 이겠지?
오늘의 일기 끗! -
우와~요즘 비 너무 머찌져?~
잘 지내시죠?~ 홈피색은 여전히 블랙이시네요~^ㅡ^**
감기 조심하시구 누기님두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시구요 ~굿나잇!! -
뭐하심?
세상에 벌써 겨울이야.
벌써 곧 서른이 된다니... 그러고 곧 마흔 -_ - 아놔.......
원정 오시오. 화요일까지 쉰다. -
gmong
2008/10/15 22:15
블로그 호스팅 옮겼는데 링크 다 날아갔네-_-
니꺼 바로 추가 했다. 건프라라면 건담 프라모델인가?
그거 무지 비쌀거 같던데. 구경시켜줘. -
방명록 어디로 갔나 한참 찾았어요ㅋㅋ 왼쪽옆구리에 있었군요;ㅁ;
지난번 선곡이 좋았던 기억이 나서
곡명을 보려고 들어왔더니 그새 음악이 바뀌었네요 흑
제목좀 알려주세요^^
지난번 훼이를 통해 안부는 잘 전해받았답니다.
저도 전했는데, 받으셨나요ㅎㅎ
요즘은 건프라에 빠지셨나봐요
MG 건담 스트라이크는 차암 멋있죠
(↑한때 남동생 어깨너머로 본 1人)
쓰다보니 참 두서없는 글이 되었....ㅠ
건강이 쵝오예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길:-)-
글에 비번설정을 안했더니 수정이 안...ㅠㅠ
저희집에 있는건 mg가 아니라 pg였는데
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ㅁ=
이상 사소한 A형의 자기글에 댓글달기였습니다ㅋㅋ -
우왕 로라님 오랫만이에요^^
지난번 배경음악은 뭐였냐하면..
European Jazz Trio의 'Chateau En Suede'란 곡입니다..^^
째즈 트리오들 중에 유명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리오라서~ㅎㅎ
기회가 된다면 앨범들 보내드릴께요^^(뭐 CD로 구매하셔도 좋구요^^)
전 요즘 어쩌다보니 빠졌다기보다, 해방구(라 적고 탈출구라고 읽는다..)랄까~
손에 맞아떨어지는 맛도 좋고, 만들고 나서 이래저래 포즈를 잡는것도 좋고ㅎ
그냥 어쩌다보니 그런 취미 생활이 하나 붙었네요^^
(근데 전 MG도 한달에 한 개 완성할 정도로 느긋하게 만들어서..OTL)
그나저나 역시 로라님은 모르시는게 없으세요~~
스트라이크 건담은 참 멋진 기체죠..(제가 이번에 Get한 포스 임펄스 건담보다 기체는 사실 스트라이크가 더 멋짐..^^)
근데 MG였다고 봤다가, 아래 A형 자기댓글을 보니 PG군요!!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MG와 PG의 갭은 엄청 크면서도, 알파벳 하나 차이지만 엄청 중요한겁니다!!
PG 스트라이크를 가지고 계시다니..ㅠ.ㅠ
15분 지랄님도 멋진 분이셨군요..ㅠ.ㅠ
사실 전 건담 애니도, 프라도 접한지 얼마 안됫지만 제 성격이 뭘 하나 접하면 A to Z를 해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그런지..
여튼 PG 스트라이크는 완전 멋지십니다..주르륵..ㅠ.ㅠ
환절기다보니 주변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저 역시..;
로라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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